실업급여 신청자격에 대해 꼭 알아 두세요.

실업급여 신청자격은 고용보험에 가입되어 있으며 비자발적 퇴직을 하게 되었을 때 지원 가능합니다.

실업급여 신청자격

실업급여 신청자격

  1. 퇴직일 이전 18개월간(초단시간근로자의 경우, 24개월) 피보험단위기간이 통산하여 180일(6개월) 이상일 것
  2. 근로의 의사와 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취업(영리를 목적으로 사업을 영위하는 경우 포함)하지 못한 상태에 있을 것
  3. 재취업을 위한 노력을 적극적으로 할 것
  4. 이직사유가 비자발적인 사유일 것 (이직 사유가 법 제 58조에 따른 수급자격의 제한사유에 해당하지 아니할 것)

(출처: 고용보험 홈페이지 구직급여 지급대상 고용보험법 제40조)





1.고용보험에 가입

고용보험에 가입된 기간이 6개월 이상이어야 합니다. 다만, 초단기 근로자의 경우 24개월 이상입니다.

2.비자발적 퇴직

정당한 사정에 의한 퇴직으로 정리해고나 권고사직, 계약만료, 정년퇴직등이 이에 해당됩니다. 곧 비자발적 퇴직하는 경우 정당한 이직사유로 인정됩니다.

3.퇴직후 1년 이내 신청

퇴직일 다음 날로부터 1년이내에 신청 및 수급을 해야 합니다. 또한 재취업 의사와 구직능력이 있는 실업상태에 있는 경우 가능합니다. 실업급여 수급시 구직 활동에 대한 조건이 변경되었습니다.

4.출퇴근 시간이 왕복 3시간 초과

직장과 재택 간 출퇴근 시간이 3시간 초과되는 경우도 실업급여 자격에 해당 됩니다. 다른 지역으로 발령하여 퇴직 하게 되는 경우도 포함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고용보험센터에 문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5.실업급여 주요 정당한 이직사유

①이직일 전 1년 이내에 2개월 이상 사업주가 일방적으로 보수계약기간 등 계약조건에 준하는 내용에 대해 계약 당시 조건보다 20% 이상을 변경하려는 경우

② 사업장에서 본인의 의사에 반하여 성희롱성폭력그 밖의 성적인 괴롭힘을 당한 경우

③ 사업장 이전으로 사업장으로의 이동 시간이 왕복 3시간 이상으로 소요되는 경우

⑤ 질병·부상 등으로 계약사항을 수행하는 것이 곤란하고계약조건의 변경이 불가능하여 이직한 것이 의사 소견서사업주 의견 등에 근거하여 인정되는 경우

⑥ 임신·출산·육아 등으로 계약사항을 계속적으로 수행하기 어려운 경우로서 계약조건의 변경이 불가능하여 계약을 유지할 수 없는 경우





∴ 실업급여 수급자격이 인정된 후실업급여를 받는 기간 동안 재취업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증명하셔야 합니다고용복지센터에서 수급자의 재취업 노력이 부족하다고 판단할 경우실업급여 지급을 중단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실업급여 신청절차에 대해 자세히 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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